Steel Industry의 미국 경제 살리기 주장
Reuters를 읽다가 Times에 Steel Industry가 다음 대통령이 될 Barack Obama에게 Steel Industry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글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1
Steel은 국가의 기반 산업 (Infrastructure)에 기초가 되는 근간이 되고 있습니다. 병원, 공공건물, 도로, 학교등의 모든 Infrastructure를 세우기 위해서는 필수 일 뿐 아니라, 기타 자동차 산업이나 부동산, 전자업계까지도 그 영향이 지대하게 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Steel Industry가 작년에 맞은 미국의 Recession과 맞물리면서 주식가가 절반으로 추락했을 뿐 아니라, Steel 가격도 반가격으로 팔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에 Steel Industry는 차기 대통령이 될 Barack Obama가 아직 어떻게 경기를 부양할지에 대해서 대책을 내어놓지 발표를 하지 않은 이 시점에서 Steel Industry를 살리기 위해 “Buy America Project”를 강력하게 제안하고 있고, 이것에 $1 Trillion Dollers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국 경기의 30%의 Steel은 모두 수입해서 쓰고 있다는 것도 미국 Steel Industry를 약화시키고 있는 증거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이는 애국자인 Barack Obama, 특히 대체에너지에 있어 일본과 한국의 수입을 대통령선거때부터 강력하게 제지하자고 주장했던 그에게는 또한 설득력을 가질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한국이 대체 에너지에 대해서 어떤 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본은 자동차업계의 Hybrid 기술등이 있지만, 한국은 이제 겨우 Hybrid 를 가진 자동차를 내놓을까 말까한 시점인데 말이지요.)
이 미국의 Steel Industry으로는 대표적으로 NucorNucor Corporation과 Arcelor Mittal USAArcelor Mittal USA등이 있고, 이 회사들이 Times에 그렇게 기고를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