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yShip 2Q 결과가 나왔습니다. 1 결과에 따르면, $299.8M을 벌어들이면서 ($7.10 / Share) 작년의 $110.8M ($3.12 / Share)에 대비 거의 3배에 가까운 수준의 이득을 남겼습니다.

순이익으로는 $151.8M, $3.60/share를 기록했는데요, Thomson Reuters의 Survey에서의 WallStreet 기대치는 $4.57/share 였습니다.

기대에 못미치기는 했지만, 작년에 비해 많은 Gross Income을 기록했는데요. 기대에 못미쳐서 그런지 8월 22일, 2008년의 DRYSDRYS는 $2.31 떨어진 3.15% 하락했습니다.

제가 가상으로 DRYS를 이틀전에 구매했었는데요, 그 당시에 구매했던 가격인 $73.78에서 -3.79% 인 현재$70.98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통상경험상으로는 WallSt의 기대를 미치지 못하면서 Gross Income이 증가된 경우에는 보통 주식가격에 조정을 받아 조금 내려가거나 그 상태를 당분간 유지합니다. 이 경험으로 볼때 DRYSDRYS는 며칠을 두고 보고 -5% 이하로 떨어지면 팔고 3% 이득을 보면 팔아서 정리해야 할 듯 싶습니다.

다시 Crude Oil 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틀전에 $111 까지 가던 것이 오늘은 $121을 훌쩍 넘어 섰습니다.

이에 따라 HKHK, GMXR등의 Oil 관련한 주식은 오르고, 반면 기타 일반적인(?) 주식은 하강세군요. 조금만 버텨주었으면 Solar 주식도 괜찮게 반등을 했을텐데요. 아쉽군요.

가상으로 구매한 DRYSDRYSMAMA는 그냥 그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Crude Oil이 다시 올라갈 것인지 아닌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 할 듯 싶습니다.

DowDOW가 이틀간 300 point 하락했습니다. 아울러 Crude Oil도 살짝 올랐습니다.

전체적인 미국 경기는 계속해서 Red Sign이고, 주식에도 그대로 반영이 되는 군요.

최근 Chart와 Crude Oil을 생각해서 가상으로 Short으로 Dryships Inc. (NYSE:DRYSDRYS)를 $73.78에 구매하고, Master Card Inc (NYSE:MAMA)를 $241.33에 구매했습니다.

아마 여유자본이 있었다면 실제로도 구매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DRYSDRYS는 Crude Oil이 안정세로 취하는데다가 전통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의 주식의 가격이 대체적으로 많이 올라갑니다. 아마도 DRYSDRYS는 여름과 가을에 물류이동에 있어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세하게 분석한 회사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튼튼한 회사이기에 구매를 하기로 했습니다. Short Target은 $80 이지만, Long Target으로 $100~$110으로 잡고 있습니다.

MAMA는 우선 기본적으로 튼튼한 International 기업이고, 지난 실적은 조금 나빴지만, 앞으로의 기대가 큰 주식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VV 보다는 MAMA가 더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만, VV도 적당하게 사고 팔고를 해야 할 필요가 충분히 있는 주식이기에 계속 관심을 두고 보고 있습니다. MAMA의 경우는 정말 Short으로 갑니다. 현재 $238.57로 제가 가상으로 구매한 $241.33보다 -1.14% 하락했지만, 현재 Stochastic, RSI, MACD 모두 증가추세에 있기때문에 주식시장이 정상(?)을 유지하는 한, 올라갈 것 같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Target은 $255~$260이 Short Target 입니다.

즐겨보는 시골의사님의 블로그에서 이번에 98회 이슈를 말한다에서 “올림픽 이후 중국 경제, 추락인가 재도약인가?”에서 중국경제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한번 trackback을 걸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중에 일정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Solar 관련한 주식입니다. Solar 관련한 주식에 대해서 이전에 포스팅한 주제도 있지만, 많은 부분에 있어 중국회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회사들도 있지만, 역시 중국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Sector중의 하나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과연 올림픽이후의 중국경제의 추락인가 재도약인가 하는 것입니다만, 저는 역시 Solar에 관련하여 비추어본 중국경제와 그 가능성에 대해서 나름대로 생각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세계 어느나라가 대체에너지의 개발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나라가 어디있겠느냐 싶지만, 미국의 대체에너지의 관심만큼 강력한 자본력과 관심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일 것입니다. 그 막대한 자본과 맞물려서 찾는 기술의 대표는 바로 Solar Energy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술의 많은 과학자들의 조국은 다름아닌 중국입니다. 최근 많은 한국인 과학자들도 이 Solar Energy에 대한 Fund가 급증하고 있기에 많이 찾고 있습니다만, 이미 많은 (미국에 있는) 중국과학자들이 이 Solar Energy에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학자들과 함께 상업화로 돈을 벌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수요의 기대로 큰 이득을 생각하고 있는 많은 회사들이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도 밝혔지만, 이미 IPO된 회사들도 상당하지만, IPO되지 않은 Venture 회사만도 수십개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보통 2010년이 넘어서면서, 큰 회사들로 정리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그 전에는 Solar 회사들의 춘추전국시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중국경제가 올림픽이후에 추락인가 재도약인가하는 문제는 역시 세계경제와 중국인들이 얼마나 스스로 경제에 대한 자각의식을 가지고 나아가느냐는 변수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세계경제는 최근의 Crude Oil의 안정세로 우선 제조업에 대한 산업은 점차 안정적으로 돌아갈 듯 싶어집니다만, 아직도 남아있는 미국의 Sub-prime Mortgage Crisis의 여파로 세계경제가 당분간은 큰 폭으로 좋아진다던지 큰 폭으로 나빠진다던가하는 것은 확률이 많이 없어 보입니다. 제가 보는 세계경제는 차츰 안정화를 찾을 것이며, 1~2년 뒤에는 다시 회복이 이를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사이에는 Up and Down이 심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런 기점에서 중국인들은 얼마나 스스로의 경제에 대한 자각의식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인데, 의외로 적지 않은 중국인들은 똑똑합니다. 이 역시, 그 똑똑한 중국인들이 얼마나 자기 민족을 잘 Lead할 것인가에 달려있는데, 올림픽이후에 그들의 Leadership에 따라 중국경제가 올라가는지 떨어지는지 하는 것이 결정될 듯 싶습니다. 제가 보는 그들의 Leadership에는 70% 성공가능성에 betting을 하고 싶네요.

결국 정리하면, 올림픽과는 상관 없이, 제조업이 안정세로 들어서는 시점이고, 대체 에너지의 Fund가 몰리고 있으면서 중국의 대체 에너지 회사들이 계속적으로 이득을 남기고 있기때문에, 대체 에너지, 특히 Solar 관련한 중국주식들은 어느정도 강약을 반복하면서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결론적으로 중국의 경제는 추락할 수 없고 계속해서 Positive한 모양을 유지 할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역시 대체 에너지관련한 주식들은 언제나 Risk가 크다는 얘기를 빼놓고 싶지 않습니다. 잘못 들어가면, 크게 손해 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강조하고 싶구요. 저는 Solar Energy에 관련한 주식은 1, 2년가지고 Long 과 Short을 오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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